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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Spezia Family.

  •  '라스페치아 패밀리'는 이탈리아 전역을 무대로 활동하는 마피아 조직으로 다른 영향력있는 패밀리들에 비해 잘 알려져있지는 않지만 뒷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은 다섯손가락안에 꼽힐 정도로 강한 영향력을 가진 무시할 수 없는 조직이다.

 

  •  패밀리의 이름은 1대 보스의 고향의 이름이라 기록되어있다.

 

  •  현 보스 파비오 칸나바로(Fabio Cannavaro)는 5대 보스의 증손자로 6대 보스의 자리에 올랐다. 지금 라스페치아 패밀리의 간부 중 대부분이 그와 나이대가 비슷하며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사람들이다.

 

  •  4대까지는 마약에 인신매매까지 손을 대어 안좋은 쪽으로 이름을 알려 지명수배를 당할 정도였지만 조심성이 많고 신중한 5대가 보스의 자리에 오른 이후로는 뒷세계의 돈을 가지고 노는 정도의 일만 하여 간간히 다른 패밀리가 라스페치아 패밀리를 잡아먹기위해 싸움을 걸어오는 일을 제외하고는 직접적인 큰 위험이 없었다.

  • 6대 보스 또한 5대와 마찬가지로 크게 일을 벌이지 않았지만 비교적 어린나이에 보스직에 올랐기에 라스페치아 패밀리를 노리는 다른 패밀리에 의해 많은 함정과 위험에 시달렸다. 이 때 그를 보호하여 두각을 나타낸 두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라스페치아 패밀리 내부가 두 파로 나뉘었다.

 

  • 6대의 오른팔로 알려진 콜린 실베스터(Colin Sylvester)를 중심으로 한 'Cane fedele'는 6대를 따르는 자들로 5대의 방침을 따라 안전하게 패밀리를 운영해나가자는 '온건파'이다.

 

  •  6대의 왼팔로 알려진 리온(Leone)을 중심으로 한 'Caccia falco'는 여태까지의 방침이 아닌 다른 방침을 새워 입지를 세우자는 의견을 가진, 혹은 7대 보스의 자리를 노리는 '급진파'이다.

 

  • 카포레짐과 솔다토의 경우 일부를 제외하고는 파에 따라 크게 대립하지만 파가 나뉘기 전부터 오랜 시간을 알고 지낸 언더보스 부터는 의견대립이 있지 않는 이상 동료로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각각 쌓인 불만이 많아 그가 없다면 이미 틀어져버린 두 파는 크게 대립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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