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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 옷에 가려지는 곳에 과거에 생긴 크고 작은 상처들이 가득하다.
- 자캐시점으로 오른쪽 얼굴에 희미한 화상자국이 있다.
[이름/코드네임]
준/Doggy(도기)
[Caccia falco]
[나이]
26세
[키/몸무게]
170cm/평균
[성격]
- 매사에 느긋느긋하고 빨리 움직이지 않으려한다.
- 내가 하기보다는 남이 먼저 다가와주길 바라지만 기다리는건 지루해해서 자신이 움직이는 스타일.
- 멍때리는 듯한 표정으로 허공을 자주 본다.
- 자신에게 친절을 베푼 사람에게 무조건적인 신뢰를 준다.
- 자신에게 위험하다던가 불리하다는 판단이 서면 바로 행동에 들어간다. - 한 번 꽁해지면 오래가고 물고 늘어지는 일이 종종 있다.(코드네임이 Doggy인 이유1이기도 한다)
[특징]
- 어린아이와 비슷한 수준의 기본적인 상식만 있다.
- 논리적이기보다는 단순히 생각하는 편이라 다루기가 쉽다.
- 사탕이나 디저트류 같이 단 것보다는 아메리카노, 담배 등 쓴 것을 좋아한다.
- 흡연자(끊으려했지만 도중에 포기하고 다시 피고있다.)
- 고양이나 강아지 등을 아지트로 데려와서 보살펴주는 것이 취미이다.
- 손가락 꼼지락거리거나 발을 떤다는 등가만히 두지 못한다.
- 담배 두 갑과 라이터, 작은 권총과 스나이프를 가지고 있다
[과거]
- 과거 고향마을에 마피아가 쳐들어왔을 때 잡혀가 유년시절을 밑바닥에서 굴렀다.
후에 조직에서 탈출하여 키스를 만나 복수를 하고 그의 멍멍이로 지내고 있다.
[선관]
키스 : 과거 자신의 복수를 도와준 은인이다. 도움을 받는 대신 멍멍이로 항상 따르기로 했다. (코드네임이 Doggy인 이유2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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