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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녹갈색 빛이 도는 흑발이 왼족 가르마를 타고 오른쪽으로 넘겨졌다.

 

앞머리는 아슬하게 눈썹을 가리지 않는다.

 

눈색은 진한 검정이며, 눈꼬리가 올라가있는 약간 공격적인 인상이다. 피부는 잘 타지 않는 밝은 색의 피부.

 

가는 골격이지만 적당한 근육량으로 몸은 탄탄하다. 주로 슬림핏의 정장을 선호하는 편.

 

셔츠 안쪽에는 낡은 작은 십자가 목걸이를 하고 있다

 

[이름/코드네임]


- 세베로 에치오 / Teddy

[Caccia falco]

[나이]


- 36세

[
키/몸무게]


- 179cm / 표준

[성격]

무언가에 얽매이는 것을 싫어하고 매사에 느긋하고 여유가 넘친다. 물 흐르듯 가볍게 살아가며 언제나 여유만만하게 살아가는 타입. 상황이 흘러가는대로 간섭하지 않는 방임주의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타인에게도 친절하고 거부감 없이 받아들인다. 기본 예절은 지키기 때문에 사교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내면도 그렇다고는 단정할 수 없다. 실상으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본인이 아니고서는 알 수가 없다.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하고 독립적이다. 충성심이라든가 동료의식이 옅은 편이기 때문에 단체보단 단독적인 활동을 선호한다. 귀찮은 것은 질색이기 때문에 주로 사람을 시키는 편. 어떻게 보면 천상천하 유아독존적이다.

 

자존심은 상당히 강한 편이라 지는 것을 싫어한다. 경쟁심이 많은 편. 조직원으로서 본인에게 주어진 임무는 대체적으로 무리없이 수행하지만 강요받는 것은 싫어한다.

 

욕심이 많다. 제 사람, 제 물건에 대한 집착과 애정이 강해서 누가 그것을 망치는 꼴을 두고 보지 못 한다. 독점욕도 소유욕도 상당히 강한 편.

 

[특징]

 

::좋아하는 것::

- 게임 -

: 모바일게임을 많이 하는 편. 주로 퍼즐류를 즐겨한다. 혼자 있을 때나 시간을 보낼때면 어김없이 휴대폰부터 꺼낸다.

꼭 모바일게임이 아니더라도, 무언가 경쟁하는 것을 좋아해 내기도 많이 즐긴다. 게임이라 할 수 있는것들은 왠만큼 좋아한다.

 

-장난감(혹은 귀여운 것)-

: 고아원 식구들 때문에 하나 둘씩 접하다 자신도 모르게 익숙해져 취향이 되었다. 덕분에 그의 휴대폰에는 곰인형이나 작은 모형의 휴대폰 장식들이 주렁주렁 달려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휴대폰 장식을 하나씩 때주기도 한다.

 

::취미::

-장난감 모으기-

: 인형에서부터 모형까지 가리는 것 없이 모은다.

 

-장난감 코너 둘러보기-

: 마트에 오면 버릇처럼 들린다.

 

::소지품::

- 사탕 -

: 겉옷 바깥 주머니에 넉넉하게 넣고 다닌다.

자신이 먹는다기보다는 나눠주는 것이 대부분이다. 버릇처럼 보통는 10개 내외의 양의 사탕을 가지고 다닌다.

 

-십자가 목걸이-

: 은색으로 된 가는 체인으로 연결된 목걸이. 평소 옷안에 넣고 다니기에 외관상으로 보이지 않는다.

지금 본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물건. 목설이는 어릴적 수녀님이 준 것이다.

 

-무기류-

 

(콜드 리볼버 - 콜드 코브라)

 

 

 

 

 

 

 

 

 

 

 

 

(폴딩 나이프)

 

 

 

 

 

 

 

 

 

 

리볼버권총과 폴딩 나이프를 가지고 다닌다.몸싸움을 좋아하지 않아 총을 주로 사용한다. 나이프는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에 휴대하는 것. 나이프 사용 빈도는 많지 않다.

 

::기타::

- 흡연가

 

[과거]

 

-고아출신-

 

: 10살정도 되던 나이에 수녀님에게 거두어져 고아원 생활을 했다.

 한번 입양이 되었으나, 새 가족에 적응하지 못하고 다시 고아원으로 돌아왔다.

그 후로 고아원에서 자라서 독립하지만, 남은 정 때문에 가끔 고아원에 방문해서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나눠주며 일을 도와주기도 한다.

(장난감을 좋아하고 사탕을 들고 다니는 이유도 이때문이다. 아이들과 친해고싶지만 험학한 인상때문에 아이들이 멀리하자 사탕과 장난감으로 이미지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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