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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뒷머리가 그림처럼 일부 삭발되었다)
+양쪽 팔에 십자가 장식을 단 팔찌를 차고 있다, 언제나 정장을 어깨에 걸치고 다닌다.
[이름/코드네임]
Arduino Timeo/Astolfo
(아르뒤노 티메오/아스톨포)
[Cane fedele]
[나이]
52세
[키/몸무게]
185/82
[성격]
"아르뒤노 티메오라네. 또는 아스톨포, 그 이상은 생략하겠네."
그는 공과 사를 뚜렷하게 구분한다, 사적인 일은 되도록 사절하려고 한다.할 말과 안 할 말을 가려하기 때문에, 무언가 자세히 알고 싶으면 친해지는 수밖에 없다.무뚝뚝하고 엄격하지만, 그렇기때문에 어느 방향으로도 잘 치우쳐지지 않는다.그렇지만 마냥 무섭지는 않다, 오히려 조용하게 잘 챙겨주기도 한다.하지만 조심해야 한다, 그는 당신을 늘 지켜보고 있을테니까 말이다.
"괜찮은가? 대화 좀 하고 싶은데 말이지."
그렇지만, 누군가에게 다가가는걸 좋아하고, 친절하게 대해주려고도 노력한다.많은 것에 관심이 있으며, 그렇기때문에 노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많은 것을 듣고 소통하려고 한다.좀 많이 관대한 편이라 살해협박 같은 종류의 일만 아니면 어떤 도발에도 부드럽게 넘어갈 수 있다.절때 화를 내지 않는다, 나이가 나이인 만큼 노련함이 있기 때문에 화를 내고 절제하고 앞뒤 잘 가려서 내려고 한다.그 만큼 인자한 편, 하지만 그렇기때문에 자신이 속한 곳의 사람들이 다치는 것을 꺼려한다.
"그 것이 자네의 명이라면, 받들겠네. 늙은이가 할 수 있는거라면 뭐든지."
자신은 권력의 욕심도 없다, 어딘가 높은 곳으로 올라가려고 하지 않는다.그 만큼 물욕도 없다, 그저 밑부분에서 다른 고귀한 사람들을 대신해 일할 생각 뿐.일을 빙자한 부탁이라면 그것이 사적인 것이라고 해도 해준다, 단 눈 감아줄 부분까지만.맏은 일에 충실하기도 하다, 약속은 무조건 지키기 때문에 한번 신뢰하면 잃어버리기 힘들 정도다.하지만 그는 남을 잘 못 믿기때문에, 언제나 경계해야 될 것이다.
[특징]
-카포레짐, 일단 시키면 시키는 대로 충실히 다하는 행동대장이다.
-딱히 어디에도 속하지 않을 것 같은 자유로움과 여유를 가지고 있다, 나이가 나이인가 보다.
-권력 욕심도 없고, 물욕도 없다. 그리고 언더보스같은 높은 위치보다는 차라리 그들 밑에서 일하는게 편하다는 모양.
-자신보다 높든 낮든 존댓말은 잘 안 쓴다. 그렇지만 상대방을 존중은 한다.
-시력이 좋지 않은 편이다, 원시가 있는지라 돋보기 안경은 꼭 챙기고 다닌다.
-50이 넘은 나이지만, 몸은 상당히 좋은 편이다. 계속해서 몸 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다고.
-빈민가 고아 출신, 어렸을때부터 여기저기 굴러다니다가 20대쯤에 라스페치아 패밀리에 들어왔다.
-원래는 검은 머리색이지만, 나이를 먹다보니 탈색된 탓에 회색 빛이라고....그 증거로 검은 머리색깔의 브릿지가 있다.
-뺨에 난 십자가 상처는 어릴 적 부터 났던 것이다, 젊었을 적에는 이상해보인다는 이유로 숨기고 다녔다고 한다.
-독실한 가톨릭교 신자, 그래서인지 마피아지만 되도록 사람을 해하려는 일은 잘 하지 못 한다고 한다.
-만약 죽일 일이 생긴다 하면, 죽은 후 기도를 해준다고 한다. 물론 그럴 일은 없겠지만....
-마피아였지만 보기드문 인성을 가졌던 6대를 존경한다, 그래서인지 그가 살해당할때 크게 슬퍼했다고 한다.
-예전에는 급진파가 6대를 독살했다고 생각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나아진 편. 어쨌든 그 탓에 온건파 쪽으로 기울게 되었다.
-고양이나 햄스터같은 작고 귀여운 동물들을 키우는걸 좋아한다, 집에서 고양이를 다섯마리나 키우고 있다고...
-음식 솜씨라던가 바느질같은 무언가 만드는것은 잘 한다, 대신 심각한 기계치라 핸드폰도 잘 못 다루신다.
-좋아하는 것은 작은 동물, 홍차, 독서. 싫어하는 것은 큰 동물, 토마토(알레르기가 있다), 독서방해
-책 읽는걸 무척 좋아한다, 주로 읽는건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그 외로는 고전문학같은걸 주로 읽는다고.
-의외로, 말이 많다. 나름 줄인다고 줄인게 이 모양. 원래 대화하는걸 좋아하기도 하니까 더 그런 듯 하다.
-주로 쓰는 총기는 S&W Model 29 모델의 리볼버, 물론 자주 쓰지는 않는 듯 하다.
[과거]
빈민가 출신으로, 정신차렸을때부터 고아였던지라 여기저기서 막노동을 하면서 전전긍긍하게 살아왔다.
그렇게 여러차례 갈굼과 핍박을 받아오다가 노동현장에서 도망쳐나오지만 나오면서 큰 부상을 입은 탓에 쓰러져있던걸
본 6대에 의해 집에 대려와져 치료를 받게 되고 그의 대한 보답 겸 빛을 청산한다는 개념으로 라스페치아 패밀리에 들어오게 되었다.
꽤나 오랜 시간동안 있었기때문에 라스페치아를 꽤나 아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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