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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언뜻보면 창백할 정도의 흰 피부, 흰티에 검은 정장바지, 검은색의 마이를 입고있다. 흰 장발은 블루블랙으로 염색했지만 뿌리를 자세히 보면 흰색이다. 푸른색의 컬러렌즈를 껴 원래의 붉은눈동자의 색과 섞여 오묘한 보라색의 눈이 되었다. 마른 체형이지만 만져본다면 꽤나 탄탄한것이 운동을 하는 몸이라는걸 알려준다. 가냘퍼보여 몸무게가 적게 나갈것 같지만 날렵하게 짜임세있는 근육탓에 정상체중을 넘어선다. 왼쪽 귀에 검은색의 피어싱 두개를 끼고있다.
[이름/코드네임]
화이트 블라스트
[Cane fedele]
[나이]
30세
[키/몸무게]
172/과체중
[성격]
차분하며 말투가 사근사근 하지만 그 내용까지 친절할지는 알 수 없다. 차분히 미소짓는 일이 많지만 친하다면 큰 웃음을 보일때도 있다. 보통은 모두에게 친절한 편이며 던 에게 충성한다. 충견이라는 말이 딱맞을 정도. 윗사람에겐 존댓말을 쓰지만 아랫사람에겐 끌리는데로 말한다. 웃으며 독설을 날려 재수가 없을지도 모른다.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큰 관심이 없다. 예의상의 안부인사정도는 곧잘 하는편.
[특징]
단 음식과 부드러운것(촉감)을 좋아한다. 자극적인 음식을 먹지 못하는 고양이 혀를 가지고있어 자극적인 음식은 좋아하지 않는다. 취미는 독서로 특별히 할일이 없다면 책을 읽는다. 책을 읽은때나 서류를 볼때면 얇은 검은색 테를 가진 안경을 쓰기도 한다. 펜덕후. 잉크와 펜을 수집한다. 깃펜을 특히 좋아한다. 날카로운 쇠침을 몸 구석구석에 숨겨놓고 필요할때마다 꺼내 사용한다. 얇은 쇠젓가락 정도의 두께. 렌즈가 벗겨지면 매우 당황한다.
[과거]
선천적 알비노로 몸에 색소가 부족해 흰 머리카락과 밝은 피부, 붉은눈을 가지고 태어나 차별을 받다가 마녀라는등의 모함과 함께 쫒겨났었다. 조직에 들어와서 자신의 색을 감추기 위해 머리칼을 염색하고 컬러렌즈를 낀체 생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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