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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남자치고는 꽤나 하얀피부에 잡티는 보이지않는 깨끗한 피부, 그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고 있는 밤하늘보다 어두운 머리카락. 눈동자는 블랙혹처럼 깊은 검은색이였고, 입술은 적당히 붉어 묘하게 매력적이다. 입가는 언제나 곡선을 띄우고 있어, 부드러운 인상이다.개인적인 사정이라도 있는걸까, 무슨이유에서 인지 이탈리아인데도 불구하고 중국풍의 의상을 입고 있었다. 하지만 오히려 사람들 사이에 잘 섞여있다고 할 정도로 옷이 잘 어울렸으며 수수한 외모에 비해 몸 안에는 흉터가 꽤 있는 편이며 옷이 긴 탓에 그것이 잘 드러나지는 않았다.
[이름/코드네임]
울리안 드하나설 / 후안
[Cane fedele]
[나이]
30세
[키/몸무게]
172cm/ 60kg
[성격]
생크림보다 부드럽다. 라고 표현하는게 좋을정도로 상냥한 성격. 누구에게나 잘 녹아들어 얘기를 나누고 공감해주고 자신의 일 마냥 상대가 힘들어 하면 위로해주고 걱정해주는 타입이다. 이렇게 보면 절대로 마피아에는 안어울리는 성격인데 어떻게 들어간거지? 하고는 사람들이 생각할 성격이지만 그를 잘 아는 동창들은 대부분 이렇게 얘기한다. " 이중인격" "나쁜놈" 이라고...농담인것도 있지만 실제로 그런것이 있다.
항상 웃고다니는 탓에 화는 절대로 안 내는 것 같지만 화내는 코드가 남보다 특이해서 안내는 것이고 한번 화나면 진짜 상대가 죽겠구나...싶을정도로 변해버리는 타입이다.
[특징]
남자지만 꽃을 굉장히 좋아한다. 하지만 좋아하는 만큼 싫어하기도 하는 존재. 그래서 되도록이면 꽃을 보려고 하지 않으며 어려서부터 검술을 해왔기에 취미는 자주 혼자서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가 검술을 단련하고는 하며 이상한 말이 쓰여져있는 장도를 관리하고는 한다. 검술을 잘하는 만큼 사격은 진짜 못한다. 정말 1cm로 가까이 있어야 표적을 맞추는 정도?로 사격을 못한다.
버릇은 딱히 없지만 잘때 이불로 번데기가 되거나 입을 오물거린다던가 거의 서커스를 하는 수준으로 잠꼬대가 심하며 손재주가 좋은편이라 요리를 굉장히 잘하며 만드는 것을 잘한다.(※주의: 잘떄 건드려서 깨우면 다른사람이 되버리니 주의)
손수건을 가지고 다닌다. (검은 바탕에 붉은색의 매화가 자수로 자리잡고 있는 손수건)
마피아에 들어가 생활하면서 언더보스급이며 a구역으로 들어가 다른패밀리를 견재하고 경계하며 통솔을 하고는 한다.
[과거]
개인적이 사정으로 어려서부터 중국에서 자라왔으며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왔다. 자신보다 5살어린 여동생을 끔찍히 챙겼는데, 여동생은 어머니를 닮아 굉장히 여리여리 하기도 했고 눈물도 많아 언제나 옆에서 지켜주고는 했다. 집이 꽤나 있는 부유한 집안이였기에 남 부러워 할것 없이 자랐지만 딱 하나 문제가 있었다.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무슨이유에서 인지 언제나 어머니의 몸에 상처가 하나 늘어갔고, 그것을 이상하게 여겨 밤에 소리가 나는곳으로 가보니 어머니가 아버지께 폭행을 당하고 있는것을 동생이 태어나기 전 5살에 보고 충격을 먹었다.
그래서인지 동생이 태어나고 그 이후 아버지를 경계하며 자신이 어머니와 하나뿐인 여동생을 지켜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혼자 몸을 단련하고 검술에 흥미를 갖게 되어 혼자 공부도 하였다. 그렇게 나름 괜찮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는데, 자신이 10살이 되고 동생이 5섯살이 된 해. 학교가 끝나고 휴대전화로 동생을 데려오라는 어머니의 문자에 동생을 데리고 집으로 가는데 안으로 들어가자 도둑이 들어온듯한 흔적이 가득했다. 그 광경에 놀라 급하게 들어가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사라진것은 없었다. 딱 하나 사라진게 있다면, 어머니의 목숨.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새어머니가 들어왔지만 그 이후부터 집안은 제대로 된 콩가루 집안이 되기 시작했고. 12살이 되던해 7살이 된 동생을 데리고 집을 나와 힘든생활을 하며 자신이 모아둔 돈을 가지고 살아가며 지금까지 온 것이였다. 집안은 아직도 부유한 생활을 하며 가끔씩 소식이 자신의 귀에 들려왔지만 그저 자신과는 상관 없다는듯이 무시할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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