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관]
고동색 정장에 하얀색 셔츠, 자줏빛 넥타이를 하고 있다. 구두는 갈색빛의 스트레이트 팁.
넥타이 좌측에는 금색 핀 위 진주로 마무리된 넥타이 핀 이 고정되어 있다.
머리카락 색은 갈색이 섞인 검은색, 피부색은 약간 불그스름한 갈색. 코 근처에 주근깨가 있다.
눈은 자주 색. 원래는 파란 눈동자지만 컬러렌즈를 끼고 있는 듯.
머리카락의 길이는 곱슬거리는 머리카락이 어깨 위까지 내려와 있으며, 뒷머리는 조금 더 길다.
머리카락이 제멋대로 삐죽삐죽 나와있는 걸 보면 관리에 신경 쓰지 않는 듯
눈은 쌍꺼풀이 안쪽과 아래에 길게 나있고, 약간 눈꼬리가 바깥쪽으로 튀어나온 눈매이다.
얼굴은 항상 싱글싱글, 웃는 상이며 입 왼쪽에 점이 하나 있다. 오른쪽 손바닥에 초승달 모양의 흉터가 있다.
오른손 검지에 은, 금테 무광 반지, 중지에 사파이어가 박힌 금테 반지, 약지에 에메랄드가 박힌 은테 반지가 있다.
[이름/코드네임]
빈첸초 이아퀸타 (Vincenzo Iaquinta) 코드네임: 다울 (DAOUL)
[Cane fedele]
[나이]
27세
[키/몸무게]
키: 186cm
몸무게: 77Kg. 근육이 많고 다부진 체격.
[성격]
농담을 좋아하며, 유쾌한 성격이다.
서글서글하다는 단어가 딱 들어맞는다. 은근 능글거린다.
약간 호색한의 기질이 있는 듯. 야한 농담은 적당히 즐기는 편.
예의는 너무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딱 적당히 지킨다.
아군과 적군의 경계가 정확한 편이며, 적대심이나 경계심은 잘 드러내지 않는다.
감정적이기보다는 이성적이며, 중립을 지키려 한다.
참을성은 생각보다 강한 편이다.그러나 은근 울컥울컥하는 기운도 적잖아 있으며,
화나거나 짜증 나면 정색하는 경우도 있다.뭔가에 열중하고 있을 때 건드리거나 방해하면 엄청 화낸다.
[특징]
- 사과를 특히 좋아하며, 쓴 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 취미로는 시가 피우기, 카드 탑 쌓기가 있다.
- 버릇으로는 엄지로 입술을 옆으로 밀듯이 쓰는 것.
시가 때문에 부어오른 물집을 건드려 간혹 피가 터져 나올 때도 있다.
- 소지품으로는 많이 녹슨 열쇠 모양의 권총과 조커가 한 장뿐인 트럼프 카드,
시가가 두세 개 즈음 들은 나무 담뱃갑이 있다.
- 일할 때에는 열쇠 모양의 권총 말고 리볼버를 쓴다.
양복 왼쪽 가슴에 하나, 양쪽 주머니에 각각 하나, 총 세 개의 리볼버를 들고 다닌다.
평상시에는 하나만 가지고 다닌다.
- 계급은 언더보스이고, 하는 일은 다른 패밀리와의 교류 및 견제이다.
- 전투 실력은 사격과 몸싸움은 평균 이상. 두뇌회전도 꽤 좋은 편.
다만 칼이나 장총 같은 건 완전히 젬병인듯하다.
- 전투는 필요하지만 않으면 최대한 자제하는 편이다.
체력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고 싶다나 뭐라나.
- 반짝이는 것, 화려한 걸 좋아한다.
- 카나 프레들리이지만 카차 팔코의 의견에 어느 정도 동의를 하고 있다.
조금 위험하고 허술하다는 점을 보완하면 꽤 쓸만한 계획이라고 생각하는 듯.
- 6대 보스에 대한 충성심이 꽤 강하다.
그리고 6대 보스를 죽인 자를 뒤에서 몰래 찾고 있는 듯하다.
[과거]
부모님이 마피아 셔서 그런지 꽤나 어려서부터 마피아 생활을 시작했다.그러나 그가 7살이 되던 해, 부모님이 살해당하시고,
그 후 이 구역 저 구역 돌아다니며 패밀리를 옮겨 다니다가
5대 보스에서 6대 보스로 체인지 되기 7년 전, 이곳 '라 스페치아 패밀리'에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