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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투버튼의 블랙수트를 입고있다. 넥타이마저 검은색으로, 단정해보인다. 수트 자켓의 왼쪽 속주머니에는 애용하는 총이 들어있지만 티는 잘 나지않는다. 하의는 복사뼈를 살짝 덮는 길이로, 짙은 회색의 양말이 슬쩍 보인다. 구두는 검은색의 기본 스트레이트 팁을 신어 단정함을 표했다. 머리는 진한 금발로, 어두운곳에서는 마치 노을처럼 주황빛이 돈다. 지중해의 푸른 바다를 닮은 눈은 언제나 조금 휘어져 웃고있다. 눈만 본다면 참 예쁘게 웃는것같지만 전체적인 얼굴을 보면 빈정거리고있는 웃음으로 보인다.
[이름/코드네임]
Ezio suzuki(에치오 스즈키) /code name : unknown
[Caccia falco]
[나이]
29세
[키/몸무게]
183cm/조금 말라보이는 표준체중
[성격]
언어유희를 싫어한다. 머리를 굴리는것도 싫어하고, 말이 이상해지고, 밀리는듯 하면 총구를 들이미는 지기싫어하는 상격이 자주 드러난다.
무게를 잡기위해 웃음을 지워보려 하고있다. 그러나 웃음이 많은것은 어쩔 수 없는듯. 이 점으로 인해 전장에 나가사도 웃거나 미소지으며 총을 쏘고 돌아온다고한다.
대화를 하는 것은 좋아하지만, 일정에 지장이 가는것은 싫어한다. 대화는 길어져도 상관없지만 다음 일정을 준비할 시간은 필요하다는듯.
지적받는걸 괜찮게 생각하고있다. 지적을 받는건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었다고 생각해 기뻐하며 그 점을 고치려 노력한다.
사탕과 농담은 좋아하는점으로 봐서 조금 아이같은 구석이 있다. 과거의 영향을 많이받았다. 어릴적 뭣모르고 사용하던 반존대가 입에 붙었다. 호칭을 높이고 낮춤어미를 사용하거나("당신은 잘 잤어?") 호칭을 낮추고 높임어미를 사용하는둥("나는 밥 먹었어요. 형은 밥 먹었습니까?") 말투에 댜해 신경쓰지않는다.
노래를 좋아한다. 실제로 잘 하는편이며, 시간이 많을때나 총을 손질할때 노래를 듣거나 흥얼거리는 일이 많다.
[특징]
어릴적 어머니가 주시던 사탕의 달콤함을 다시한번 느끼기위해 사탕을 담배대신 물고있는일이 많다. 하지만 아직 어머니가 주셨던 그 사탕의 단맛과 기쁨은 찾지 못했다.
술병은 조금 꺼리는편이지만 술은 좋아한다. 어머니를 다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생각하고있다. 술을 마시고 잠들면 꿈에 어머니의 마지막이 나온다고...어머니라면 어느모습이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우울해질때엔 자신이 살아있음을 느끼기위해 리스트컷을 한다. 부위은 어느 부위나. 하지만 손바닥과 손목, 허벅다리가 가장 많은듯하다. 그로인해 생긴 얇은 상처가 겹쳐져 두터워진 흉터를 가리기위해 검은 장갑을 낀다.
평소 턱을 괴고 생각할 때 언제나 왼손으로 턱을 괴곤하는데, 손가락으로 도드라진 자신의 턱뼈가 끝나는 지점을 문지르는 버릇이 있다. 자신은 아직 이 버릇이 있는지 알아차리지못했다.
사격연습이 취미. 거의 명중한다. 할 일이 없을때엔 사격연습 혹은 대화(중 총구 들이밀기), 노래를 들으며 총기를 정돈하는것이 제 할일인양 했다.
WILSON COMBAT 1911 CQB ELITE.45ACP를 소지, 애용하며 여분의 탄창은 두개정도 가지고다닌다.
[과거]
이탈리아 남부의 사창가출신으로, 어머니가 일본인인 혼혈. 아버지는 사창가를 잠시 들른 많은 손님들중 한분으로, 그에 대한 정보는 자신의 이름뿐이다. 장부에 [Ezio]라고 적혀있어 어머니는 아버지를 닮으라며 이 이름을 붙여주었다고한다.아버지 성도 모르기때문에 어머니의 성인 스즈키를 잇는다. 어머니는 그가 7살이 되었을 때 병에 걸렸다는 이유로 폭력에 시달리다 돌아가시고 그 후의 삶은 폭력을 받아내는것으로 끝날 줄 알았으나 15세의 봄, 보스에게 거둬져 언더보스로 성장해 살아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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