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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캐릭터 시점으로 오른쪽눈은 머리카락에 항상 가려져있으나, 덥거나 답답할 때에는 가볍게 위로 쓸어넘겨 눈이 보이게 할 때도 있다. 뒷머리는 목덜미를 다 덮는 길이. 입꼬리는 무표정일 때에도 살짝 올라가 있어 웃는 상으로 보여지기에 좋은 첫인상을 남긴다. 왼쪽 귀엔 은색 피어스 1개, 검은색의 피어스 두개, 오른쪽 귀에는 검은색 피어스 한개를 착용하고 있다. 남성 평균의 키를 가지고 있지만 보통 성인 남성보다는 선이 조금 가늘단 느낌을 주어 호리호리한 인상이다. 얼굴은 여성과 견주어 맞먹을 정도로 예쁘고 수려하다.

 

[이름/코드네임]


Joan Dynor(조안 다이너) / Code Name : conto (수려한, 우아한)

[Cane fedele]

[나이]


27세

[
키/몸무게]


178 / 표준 -4

[성격]

- 전체적으로 쾌활하고 시원시원한 성격.

 

- 사람을 좋아하고 사교성이 좋다. 쉽게 미워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자신의 기준으로 실망을 했다 싶은 사람은 조금 까칠하게 대하는 등 싫다는 티를 내기도 한다.

 

- 다양한 사람을 봐 온 만큼 꽤 개방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다.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는 사람.- 의외로 먼저 말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다. 운을 띄우기만 할 뿐 주로 상대방에게 좀 더 맞추는 느낌.

 

- 과하진 않지만 애교도 적당히 할 줄 한다. 주로 곤란한 상황 또는 장난스런 농담조.

 

- 가끔 능글맞은 구석도 없잖아 있다. 말투에서 약간씩 묻어나기도.

 

- 대체적으로 장난스럽고 농담을 자주 하지만 기분을 상하게 할 정도까지는 아니다. 말을 하지 않아도 적당한 선에서 스스로 멈춘다.

 

[특징]

 

6대 보스와 같은 고향에서 자랐지만, 그와 알게 된 지는 그로부터 시간이 꽤 흘러서였다. 어느 날, 우연히 같은 술집에서 옆자리에 앉았다는 인연으로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같은 고향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계기로 빠르게 친해진 케이스.

 

악세서리, 장신구류를 좋아해서 평소엔 여러 종류의 악세서리를 착용하고 다닌다. 착용한 것 외에도 따로 상자에 보관하고 있는 악세서리 종류가 다양함.

 

몸을 빠르게 움직이는 등의 신속함이 부족하다는 것이 단점. 이런 점이 전투에서는 큰 패널티로 작용하지만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을만큼의 능력을 갖추기 위해 원거리 공격을 할 수 있는 사격을 배웠다. 정장 마이 안쪽 주머니에 권총 한자루, 바지 뒷주머니에 예비 총탄 6개.

 

신체 능력은 사실상 다른 조직원들에 비해 낮은 편이지만 계획을 짜고 전략을 세우는 것에 특출나다 할 수 있겠다. 순간적인 판단능력과 전략적인 사고회로가 잘 돌아가 주로 전투에 직접 나서기보다 뒤에서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지휘하는 것이 그와 더 잘 맞는다.

 

자신의 이름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 되도록이면 코드네임으로 불리기를 바란다. 그가 뱃속에 있었을 때, 어머니가 그를 여아인 줄로 알고 미리 붙인 이름이었는데 태어나고 보니 남아였던 것. 하지만 이름을 새로 짓지 않고 그대로 붙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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