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관]
-염색을 하지않은 천연의 붉은 머리카락에 반삭을 하였고 뒷머리의 경우 가장 긴 머리카락은 날개뼈 부근까지 닿는다.
-양쪽 눈 모두 흑안이었으나 후에 상처가 있는 왼쪽눈이 회색으로 변했다.
-잘 태운 구릿빛 피부이며 왼쪽귀에만 작은 금귀걸이를 두개 했다. 오른쪽 귀는 뚫려있지 않다.
-하와이안 셔츠에 코트, 목도리, 정장바지, 정장구두의 조합은 단정하다는 이미지보다는 흔한 불량배 같다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제대로 차려입을 경우 정중한 불량배같은 인상을 준다.
-왼쪽 눈과 입가를 이은 상처와 가슴에 위치한 상처는 없어지지않고 짙은 흉터로 남아있다.
-몸에 자잘하고 큰 흉터들이 많은편이고 근육은 잘 발달되어 있다.
-손과 발이 큰 편이다.
[이름/코드네임]
리온(Leone)/Code name : Triple six(666)
[Caccia falco]
[나이]
37
[키/몸무게]
189cm / 평균 +7kg
[성격]
-털털하고 박력있는 성격이다. 능글거리거나 아부떠는 행동은 전혀 하지 못한다.
-자기주장이 강하고 자존심이 세기때문에 본인 생각이 틀린거라도 쉽게 인정하지 못한다. 오히려 자신이 맞다고 우기지만 전혀 밑받침되는 근거나 자세한 내용없이 고집을 부리기때문에 말싸움에서 쉽게 져버린다.
-머리보다는 행동이 먼저 나가고 라스페치아 패밀리 내부에서도 직접행동하는 쪽을 맡고 있기때문에 화가나면 주먹이나 무기를 들이밀며 위협한다. 적이거나 배신한 옛동료가 아닌이상 정말로 죽이거나 크게 해를 입히는 일은 없다. 제멋대로이고 사나운편이지만 동료는 아끼고 잘 챙긴다.
-가끔 비아냥거리거나 시비를 걸며 돌아다닐 때가 있지만 심심해서 하는 행동이니 관심을 툭 던져주는 것이 귀찮지않고 좋다.
[특징]
-좋아하는 음식은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거나 씻고 나와서 마시는 흰우유, 치즈그라탕, 술 등이며 맵고 짜고 달달한것을 좋아한다. 싫어하는 음식은 맛없는 것. 아무리 좋아하는 치즈그라탕이라고 해도 맛없으면 안먹는다.
-동물은 그리 좋아하지않지만 유일하게 큰 개에게만 호감을 가지고 있다. 20대 중반에 도베르만을 키운적이 있다.
-왼손으로 턱을 괴고 오른손 검지로 테이블이나 무릎 등을 계속 건반을 누르듯 톡톡 치고있는 버릇이 있다.
-따뜻한것도 차가운것도 가리지 않고 좋아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추운 상태에서 따뜻한 곳에 드러누워 차가운것을 먹는걸 좋아한다.
-예민하고 감이 뛰어나서 작은 소리만 들려도 잠에서 깨곤 한다. 신경이 곤두서 있을때에는 기절하듯 잠들어버리기 전까지 깨어있다가 그 자리에서 쓰러지듯 잠들어버린다. 하지만 이때도 쉽게 깨는 편이다.
-운동신경이 뛰어나고 사격실력이 좋은편이다. M29 devil과 예비탄창을 여러개 가지고 다닌다. 하지만 총을 그리 자주 사용하는 편은 아니고 주로 몸으로 싸운다.
-기계같은것을 꽤 잘다루는 모양이다.
[과거]
-고아출신으로 이탈리아에서 5대보스의 손에 거둬졌다. 6대보스와는 어린시절부터 연을 쌓아왔고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그를 죽을 위기에서 여러번 구한적이 있다. 하지만 곧 그의 목숨을 노리기 시작했다. 그는 다른 사람의 손이 아닌 자신의 손에 죽어야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다른 사람의 공격은 막고 본인이 공격하는 묘한 관계를 유지해오다가 현재는 6대 보스가 사망하여 그를 죽인 배후를 찾고있던 와중 경찰과 군의 개입으로 모습을 숨겼었다.
(셔츠 무늬)
-전신 그림은 콜린 오너님의 커미션그림입니다.
